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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미산자연미술공원

연미산자연미술공원  Yeonmisan Nature Art Park

연미산자연미술공원은 야투(野投, YATOO)의 자연미술 정신을 대중과 나누기 위해 조성된 야외 전시장입니다. 현재 공원 곳곳에는 약 80여 점의 설치작품이 자연과 어우러져 전시되고 있습니다.

이곳에서는 국제미술제인 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 《숲속의 은신처전》에서 제작된 셸터(Shelter) 작품들과, 레지던스 프로그램에서 공주의 ‘고마나루 설화’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다양한 곰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.

연미산자연미술공원에 설치된 작품들은 자연 속에서 시간의 흐름과 함께 변화하고 소멸하는 자연미술의 특성을 반영하여, 각 작품의 수명(Life Cycle)에 따라 지속적으로 교체되는 것이 특징입니다.

 

연미산자연미술공원 작품 안내도

 

주요작품

고요한 <솔곰>
고요한 <솔곰>
아마르사이칸 남스라이야브 Amarsaikhan Namsraijv <땅의 소리>
조셉 타스나디, 게르게이 타스나디 Joseph Tasnadi, Gergely Tasnad <고슴도치 통>
고승현 <잠시 쉬어가는 셸터>
스테파노 데보티 Stefan Devoti <렛잇비(Bee), 창의적 수분 스튜디오>
피오트르 베솔로슈키 Piotr Wesolowski <나무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