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미산자연미술공원 Yeonmisan Nature Art Park
연미산자연미술공원은 야투(野投, YATOO)의 자연미술 정신을 대중과 나누기 위해 조성된 야외 전시장입니다. 현재 공원 곳곳에는 약 80여 점의 설치작품이 자연과 어우러져 전시되고 있습니다.
이곳에서는 국제미술제인 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 《숲속의 은신처전》에서 제작된 셸터(Shelter) 작품들과, 레지던스 프로그램에서 공주의 ‘고마나루 설화’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다양한 곰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.
연미산자연미술공원에 설치된 작품들은 자연 속에서 시간의 흐름과 함께 변화하고 소멸하는 자연미술의 특성을 반영하여, 각 작품의 수명(Life Cycle)에 따라 지속적으로 교체되는 것이 특징입니다.

주요작품





